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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모듈, 하나의 플랫폼

정비 · 검수 · 물류 · 영업 · 부품 · 정산 — 딜러십 현장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여섯 개 모듈입니다.

도입 방식

여섯 개를 한 번에 도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가장 급한 업무부터 시작하고, 필요해질 때 모듈을 붙입니다. 나중에 추가한 모듈도 이미 쌓인 데이터를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 필요한 모듈만

    전체 도입이 전제가 아닙니다. 한 모듈만으로도 그 업무는 끝까지 처리되도록 설계했습니다.

  • HUB로 연결

    모듈은 AUTOFOCUS HUB를 통해 같은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 정비에서 잡힌 부품 소요가 재고로, 매출이 정산으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 현장 기준에 맞춤

    브랜드와 지점마다 절차와 양식이 다릅니다. 점검 항목과 승인 흐름을 그 기준에 맞춰 조정합니다.

DMS

딜러십 통합 관리 시스템

차량 정비 이력과 작업 공정을 한 시스템에서 관리합니다. 접수 · 견적 · 작업지시 · 부품 소요 · 출고가 하나로 이어져, 같은 내용을 화면마다 다시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이런 곳에서 씁니다 · 정비 워크베이를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센터 · 딜러십

핵심 기능

  • 차량 이력 통합 조회

    차대번호 하나로 과거 정비 · 점검 · 부품 교체 이력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재입고 차량의 원인 파악이 빨라집니다.

  • 접수–견적–작업지시 연결

    접수 내용이 견적으로, 승인된 견적이 작업지시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같은 항목을 다시 옮겨 적지 않습니다.

  • 작업 공정 현황판

    베이별 · 정비사별 진행 단계를 실시간으로 표시해 지금 어디가 밀려 있는지 바로 드러납니다.

  • 부품 소요 자동 연계

    작업지시에 들어간 부품이 PARTS 재고에서 자동으로 차감되고, 부족분은 발주 대상으로 잡힙니다.

동작 흐름

  1. 차량조회
  2. 정비접수
  3. 견적작성
  4. 부품재고확인
  5. 부품입고처리
  6. 출고완료

도입 효과

  • 같은 정보를 두 번 입력하지 않아 접수부터 출고까지 걸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차량별 정비 이력이 남아 재입고 원인과 반복 고장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 진행 상황이 화면에 드러나 프런트와 정비사 사이의 확인 연락이 줄어듭니다

함께 쓰는 모듈

데모로 확인하기

어느 모듈부터 시작할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지금 쓰는 방식과 가장 불편한 지점을 알려주시면, 필요한 모듈과 도입 순서를 제안해 드립니다.

플랫폼 시작하기딜러십 운영에 필요한 모든 모듈을 한 곳에서